hmy751.dev

기술을 만들며 바뀐 생각을 기록합니다.
실험, 구조, 판단, 실패가 어떻게 다음 선택으로 이어지는지 씁니다.
프론트엔드에서 AI 제품까지, 구현의 표면보다 경계를 자주 봅니다.

검색이 잘못된 줄 알았는데, 평가자가 흔들리고 있었다
프롬프트로 환각을 잡으려다 Context를 다시 보게 됐다
DistilBERT 파인튜닝, accuracy만으로 실험을 읽지 않은 이유
개발 블로그 1년 회고 - “척”에서 시작해서
네트워크가 끊겨도 멈추지 않는 앱을 만들기까지 — Noline Offline-First 아키텍처 구축기
예측 가능한 UI를 위한 선택, XState 상태 머신 도입 후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