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my751.dev

기술을 만들며 바뀐 생각을 기록합니다.
실험, 구조, 판단, 실패가 어떻게 다음 선택으로 이어지는지 씁니다.
프론트엔드에서 AI 제품까지, 구현의 표면보다 경계를 자주 봅니다.

AI 실험에서 기록은 실행 계약이어야 했다
Hybrid → HyDE → LLM rerank로 검색 실패를 분해한 개선기
semantic chunking을 켰더니 embedding 한도가 먼저 터졌다
검색이 잘못된 줄 알았는데, 평가자가 흔들리고 있었다
프롬프트로 환각을 잡으려다 Context를 다시 보게 됐다
DistilBERT 파인튜닝, accuracy만으로 실험을 읽지 않은 이유